2008. 01. 장태산 1월 19일 내 생일날 가게된 야유회~(절대 의도적이진 않았다..-0-) 대천이 너무 식상하다는 의견이 나와 급 변경된 장태산~! 겨울이라서 그런지 너무 추웠는데, 방 안에서는 정말 쪄죽는게 어떤건지를 느껴질만큼 빵빵한(?) 난방이 되고 있었음... 다량(?)의 고기를 먹는데 난리법석을 떨었지만 나름 맛나게 먹었다~ㅎ 방군이 친절히 개워준(?) 생일주에 헤롱헤롱~@.@;; 처음으로 가 본 장태산이었는데 나름 좋은 느낌을 받았다~ㅋ 술 마신 다음날 '숲 체험' 하면서 춥고 속아프고 장난아니었지만... 친절히 안내해주신 선생님은 참 좋았음~^_^ 그동안 말로만 듣던 송은미양의 실체를 보게 된 날이기도 함...ㅋㅋㅋ (불행하게도 예상과 다르지 않았다) Ps. 장태산 야유회의 히트 아이템은 바로 내 곰돌이 모자.. 더보기 이전 1 ··· 777 778 779 780 781 782 783 ··· 786 다음